췌장암 초기증상 알아볼게요

췌장암 초기증상 알아볼게요

오늘은 췌장암 초기증상 과
2019년 11월부터 췌장의 낭종 발견 시 MRI 건강 보험 적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 담낭 췌장에 생긴 혹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간 담낭 췌장의 혹은 암의 위험이 높습니다

  췌장 담낭의 혹이 특히 위험합니다

몸 깊숙이 숨어있는 췌장 담낭은 문제를 발견하기 어렵기때문입니다

오늘은 췌장암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는 글이니만큼 췌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췌장의 역할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과 혈당 조절하는 호르몬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이 있습니다

고혈당이 되면 인슐린을 분비해 혈당을 낮춥니다

저혈당일 경우 글루카곤을 분비해 혈당을 높입니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생존율이 올라가지 않다고 합니다

이렇게 췌장암의 예후가 안 좋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갈비뼈 안쪽에 간이 있습니다 간과 위 뒤쪽에 췌장이 있습니다

췌장은 위와 간 십이지장 사이에 숨겨져 있습니다

췌장은 등뼈 바로 앞 후복막에 붙어있습니다
몸 속 깊숙이 있기때문에 췌장암 발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췌장 주변에는 중요 혈관들이 지나가기때문에 중요 혈관으로 암이 번지면 수술적 절제가 불가능합니다
췌장암은 전이가 없는 2~3기에도 혈관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수술을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합니다

췌장암은 수술 후 다른 암에 비해 재발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췌장암은 난치성 암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췌장암을 10배 높이는 췌장암의 씨앗 췌장 낭종에 대해 알아봅시다

췌장 낭종은 췌장에 생기는 물혹입니다

췌장에 생긴 혹은 위치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다릅니다

췌장 꼬리에 문제가 생기면 개복을 하지않고 복강경 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췌장 머리에 문제가 생기면 췌장 머리와 십이지장 담관 담낭까지 절제해야 합니다
모두 절제후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대수술입니다
이렇게 췌장은 몸속 깊숙이 위치하고 중요한 장기와 혈관과 가깝기때문에
진단 수술 모두 어려운 장기입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및 췌장건강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췌장건강에 특히 신경써야 하는 경우는?
50세 이후 갑자기 당뇨가 생기는 경우엔 반드시 췌장의 문제를 의심해야합니다
제 2형 당뇨병이 많은데요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는 되지만 인슐린 저항성등의 이유로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2형 당뇨병은 췌장암의 초기증상 일 수 있습니다

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은 췌장암 발생 확률이 8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합니다
50세 이후 특별한 이유 없는 당뇨병은 췌장암의 초기증상 일 수 있습니다
췌장 문제를 의심해야 하는 경우는 잘 조절되던 당뇨가 갑자기 조절되지 않을 때 입니다
췌장의 이상으로 인해 당뇨가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진단 20년 경과시 췌장암 확률이 3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 진단 외에 췌장암 초기증상 은 무엇이 있을까요
췌장암 초기증상 1. 갑작스런 체중감소
췌장의 소화를 담당하는 호르몬 분비가 낮아져 음식물이 소화 흡수 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체중이 감소합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2. 잦은 복부통증
암세포는 분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주변 장기에 압박을 가해 등이나 복부 쪽에 통증을 일으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3. 잦은 소화불량과 위 악화
위는 각족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장기이기때문에 암에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4. 황달
췌장의 머리 부분에 암이 생겨 담관이 막히게 되면 황달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5. 소벽색 이상
진한 갈색 소변이나 붉은색 소변이 나오면 의심해야합니다

이렇게 췌장암 초기증상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췌장암 조기검진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췌장 검사로 복부 초음파 검사가 있습니다

복부 초음파 검사는 복부에 초음파를 발생시켜 간 췌장 담낭 등의 건강 상태를 기본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른 경우 복부 초음파를 통해 췌장 검사가 가능하지만 
비만인 경우는 초음파가 지방 세포를 뚫기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가스가 많이 찬 경우도 췌장 검사를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복부 초음파 췌장 검사는  췌장의 몸통 위주로 관찰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복부 초음파 췌장 검사는 췌장의 머리와 꼬리 부분이 보기 어렵습니다

복부 초음파 췌장 검사 시 췌관이 늘어나 있다면 보이지 않는 췌장 머리 부분 등에 암세포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췌관이 늘어나 있다면 복부 CT MRI 등 정밀 검사는 필수입니다

복부 초음파로 췌장 검사가 어렵다면 복부 CT검사가 있습니다

2019년 11월부터 췌장의 낭종 발견 시 MRI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복부·흉부 MRI 건강보험 적용 (2019.11.1부터)

검사비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했던 흉부·복부 MRI 검사도 이제 건강보험에 적용합니다.
검사비 부담은 1/3가량 낮아집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문의 해보세요.
췌장암 초기증상을 경험하시기 전에 꾸준히 검진하시면 큰병에 걸려 병원에가는 경험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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