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다녀왔어요 2일차

방콕여행 다녀왔어요 2일차
두둥 2일차 갑니다~ 

여행을 하려면 든든하게 먹어야겠죠! 방콕여행은 호텔조식 빠질수 없어요 . 왜냐면 저렴하거든요 크크 




아키라통로호텔 조식은 깔끔하고 카페에 온것처럼 아늑했어요. 맛도 있구요.

이제 먹었으니 체크아웃전에 수영을 즐겨보려구요. 돌아가는 비행시간이 밤이여서 레이트체크인이 되는 호텔로 옮겨야하거든요. 

크 도심속에서 유유히 수영하는 것 넘 좋아요 그리고 땡보반 한잔 ㅎㅎ 수박주스 넘 좋아요 방콕여행엔 수박주스와 망고주스는 꼭 먹어야해요 ㅋㅋ

이용하진 않았지만 아키라통로호텔 피트니스클럽도 사진 찍어봤어요

들어가보니 얼음방처럼 춥더라구요 ;; 방콕여행은 역시 겉옷 챙기는건 필수! 

이제 쇼핑몰가기전 유명한 아르노스테이크를 먹으러 가고 있어요 

이 거리가 방콕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네요

여기는 티본스테이크가 맛있어요. 저희는 80일 숙성된 티본스테이크를 골랐어요. 고기고를때도 넘나 친절하시다는 방콕여행중에 만난 방콕인들은 다들 친절했다는 ^^

샐러드와 감자튀김이 나왔어요. 참고로 오리지널 샐러드는 별로였어요 ㅜ 감튀는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동생왈 방콕은 제로콜라가 맛이 없다네요 ㅎㅎ

아.. 또 먹고 싶네요 ㅎㅎ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맛이 너무 아쉬워요. 뜨거운 석쇠에 나오기때문에 받자마자 고기를 굴려주세요 ㅎㅎ 정말 부드럽고 울프강 티본스테이크 부럽지 않더라구요 가격은 1/3 가격인데 ㅎㅎ  눈깜짝할사이에 뚝딱 먹고 또 시켰어요 ㅎㅎ



이제 든든히 먹고 쇼핑을 했어요. 솔직히 쇼핑몰은 어느나라나 비슷하기때문에 여기서는 먹방위주로 쓸게요~

파스타가 땡겨서 또 유명하다는 ㅎㅎ 카르마카멧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분위기는 저녁에 가니 약간 어두침침한 바더라구요 솔직히 조명때문에 사진은 잘 안나와요 ㅎ 낮은 이쁘게 잘 나올것 같아요^^

클래식 어니언스프에요 레스토랑에서 어니언스프만 시켜봐도 레벨을 알 수 있다는데 정말 클래식하고 맛있었어요.
위에 파이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ㅜ 혹시 저처럼 파이를 기대하셨다면 이 사진이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ㅎㅎ

돼지고기 토마토파스타였는데요 미트파스타가 맛내기 어려운데 이건 참 맛있더라구요.

모짜렐라 토마토펜네에요. 비추에요..

유명한 디저트죠 ㅎㅎ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솜사탕이 너무 커서 우와~하는 맛은 있는데요.. 솔직히 우와~로 끝나요 ㅋㅋ 넘 비싸고 ㅜ 맛도 없고 ㅜ 그냥 즐거운 분위기 탕진잼~
카르마카멧 레스토랑은 아로마샾도 같이 있어요!

정말 많은 향이 있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것같아요. 바디용품부터 디퓨저까지 다양하더라구요

두번째 호텔 유사톤으로 왔어요

저녁에 도착했는데요 넘 이쁘더라구요~ 수영하고 싶었는데 밤수영은 9시까지래요!

리조트호텔이라 그런지 다른세상같았어요~ 하와이같더라구요 ㅎㅎ  택시타고 들어와야하는 점은 아쉽지만 리조트호텔만의 분위기 그리고 24시간 체크인 체크아웃 시스템이 좋았어요!

방콕호텔의 꽃은 룸써비스죠 ㅎㅎ 유사톤호텔도 룸써비스는 굳이였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시그니처마크가 붙어있는 칠리볶음밥&돼지고기도 맛있었어요~
푹자고 호텔조식먹으러 슝~

저희는 실외에서 먹었어요! 덥지도 않고 습하지도 않고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였어요~ 꼭 실외에서 먹는걸 추천해요
망고스틴을 엄청 먹었어요 ㅎㅎ 누들도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에그베네딕트는 실패였어요 ㅠ
자 이제 먹었으니 또 수영을 ㅋㅋ

정말 수박쥬스와 감자튀김은 사랑입니다 ㅎㅎ 하지만 모히또는 실패였어요 ㅠ 

여유좀 부려주고 ㅋㅋ

낮도 참 이쁘네요 유사톤~

참 방콕가시면 꼭 사셔야할 아이템이 있어요! 바로 짐톰슨인데요~ 에르메스풍의 실크브랜드에요 가죽도 이쁘지만 실크브랜드니까 전 실크키홀더를 득템했어요 가격도 면세점에서 3만원대여서 선물용으로도 부담없고 좋은것같아요!

지금까지 먹고 자는 힐링여행 방콕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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